라이프로그


놀이공원 my junior

어제 과음하고 비몽사몽인 상태로 자다 일어나서 유빈이 데리고 놀이공원 다녀왔습니다.
좋은 아빠 되기 힘듭니다^^;;;

사진 몇 장...






신난 유빈이.
이 모습 보려고 요즘 무리해서 나들이 다니고 있습니다.





어린이집 숙제로 가족사진 붙여오라길래 거의 찍지 않는 제 사진도 찍어보구요.
삼각대를 안 챙겨가서 무거운 데세랄 들고 이렇게 셀카 찍으면 턱에 힘이 바짝 들어간다는...^^







유빈이가 가장 즐거워했던 회전목마.
겁이 많은데다 아직 어려서 마땅히 탈 만한 놀이기구가 없더라구요.





거울에 저 또 나왔네요^^






놀이기구 타기 위해 줄서면서 한 컷...
기다리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서 저나 유빈이 모두 힘들었네요.





1시간 기다려서 탄 놀이기구, 인증샷.
그런데 나중에 유빈이는 무섭다고 징징...ㅠㅠ
아들아, 겁많은 건 아빠 닮으면 안되지.

그나저나 오늘 저 여러번 찍힙니다.
찍사만 해오다 제 사진 보니 무지 어색하군요ㅡ,.ㅡ





돌아오는 길...
즐거웠어요~~~라고 유빈이 표정이 말해주네요^^






덧글

  • Hassi 2012/05/22 09:17 #

    우치패밀리랜드인가요?
  • 새물결 2012/05/23 00:52 #

    음, 지금은 금호패밀리랜드지.
    넘 오래되서 시설 보수 좀 해야 할텐데 금호가 요즘 힘든가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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