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CRS포란 aqua story

한참전에 찍은 건데 뒤늦게 포스팅해 봅니다.
물생활하면서 사진 찍을 일이 많다보니 포스팅꺼리가 밀리고 밀렸다는...
문제는 물생활 관련 포스팅이 요즘 많다 보니
非물생활인들에게서 소외당하고 있는 느낌? ㅡ,.ㅡ
각설하고...



덩치가 거의 생이새우에 육박하는 아줌마인데
C급이긴 해도 나름 적족에 마려까지 볼만합니다.
이번에 포란해서 갑이 벌어질 정도로 알을 주렁주렁 달고 다닙니다.
발색, 급 떠나서 아주 이뻐 죽겠습니다^^





거기에 겹경사로 반년만에 씨알이 첫 치비를 봤습니다.
실패를 거듭하다 이제야 맞게 되는 감격의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