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이전 블로그
이글루 링크
Headquaters of Muphy's Wor..
엑스탈의 돌격 모델러 (SM : Stur.. Type 0의 모델링 다이어리 '인... JV44 Armour Storm 플라스틱 라이프 고딩어君네 애휘~ 잇힝!!! WINDPIA 하씨의 모형세상 juNo의 건프라 이글루. Dark Knight of the Glasmoon 버섯돌이 놀이터 므흣한 취미(?)의 김밥나라~♡ 無.限.戰.鬪.本.能.刺.戟.劑 Garode's Factory 모형수산시장 swany's city ::: Hyperion\'s Igloo branch ::: La Vita E Bella 얼렁뚱땅대충대충은근슬쩍두리.. 즐겨찾기
최근 등록된 덧글
유빈이, 이제 사람한몫 톡톡히 ..
by 변화무쌍 at 08/13 우왕~~~완전 귀여워요... by 정민 at 08/12 사자비 가조하신거 아니신지 왠지.. by harpoon at 08/12 사자비만 빼면 다들 한품질 하는 .. by ZAKURER™ at 08/09 오랜만에 포스팅입니다.. 유빈이.. by 므흣한김밥 at 08/09 수환아, 쌩유~~~ by 새물결 at 08/08 어쩔땐 에너자이저같은 체력때문.. by 새물결 at 08/08 형님, 힘만 좋은 게 아니라 성깔도.. by 새물결 at 08/08 바닷가 사는 사람들은 꼭 그러더.. by 새물결 at 08/08 여름가기전에 가까운 곳에 쉬이 한 .. by 새물결 at 08/08 이글루 파인더
라이프 로그
포토로그
태그
|
![]() 짤방은 지난달 장미축제에 갔을 때 사진...
그건 그렇고 환절기에 이 맘때 아기들이 그렇듯 울 아들도 어제 덜컥 목감기가 걸렸습니다. 목도 붓고 무엇보다 열이 39도 넘게 올라가니까 제 피가 바짝바짝 마르네요...ㅜㅜ 오늘 새벽에는 열이 심해 응급실 가서 해열제 주사까지 맞고 왔습니다. 사실 응급실 갈 정도는 아니었지만 기운없고 아파하는 아들을 보니 다른 생각이 안납니다. 그렇게 새벽 1시, 와이프랑 응급실로 가서 해열주사 맞히고 있으려니 유빈이 할머니, 삼촌이 걱정되서 달려왔습니다. 괜한 일에 걱정끼쳐드린 건 아닌지 죄송스런 마음도 있지만 가족에게 유빈이는 우선순위 일순위인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 . . 온 가족 걱정을 알았는지 다행히 열이 내리고 기운을 차려서 응급실을 나와 지금은 잠에 빠졌습니다. . . . . 가슴이 타 들어간다는게 어떤 심정인지 오늘 알았습니다.
| ||||